
강경화 주미대사는 3.31(화) 메릴랜드주 락빌 소재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 인수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인수식에는 ▴Westley Moore 메릴랜드주지사 ▴April McClain Delaney 하원의원(민주/메릴랜드) ▴Marc Elrich 몽고메리카운티 행정책임 ▴John Rim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국 진출을 축하했습니다.
강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미동맹이 바이오를 포함한 핵심기술 동맹으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첫 미국내 생산시설 인수는 한미간 경제협력 증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미 양국은 제조역량과 핵심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혁신과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