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천 부총영사는 3.26(목) 워털루 레니슨 대학에서 동 대학 동아시아학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Key Government Roles & Initiatives in Promoting K-Culture'를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최기천 부총영사는 동 강연을 통해 역사적 관점에서 우리 문화의 힘의 근원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 문화 진흥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강연 전에는 Marc Jerry 레니슨대 총장을 면담하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해 총영사관과 레니슨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캐나다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순히 한국 문화를 즐기는 차원을 넘어 역사, 사회, 경제, 지정학적 맥락에서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바라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