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자여권 12.21(화)(토론토시각 12.20(월) 10:00 이후) 전면 발급개시
1. 외교부는 올해 12월 21일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보안성 및 내구성이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PC*: Polycarbonate) 재질의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개시합니다.
* 내구성, 내충격성 및 내열성 등을 갖춘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사진, 이름 및 여권번호 등 기재사항을 레이저로 각인하기 때문에 보안이 강화되고, 이와 함께 사증면에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과 문화유산 등 다양한 이미지를 사용해 디자인을 개선
ㅇ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 변경(녹색→남색), △사증면수 확대, △디자인에 우리문화유산 활용, △주민등록번호 제외, △여권번호 체계 변경, △PC타입 개인정보면 도입 및 다양한 최신보안요소 적용 등의 기능이 향상되었음.
2. 이에 따라 주몬트리올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업무를 진행합니다.
가. 방문접수 기준
ㅇ 한국시간 12.21(화) 00:00(몬트리올시간 12.20(월) 10:00) 이후 접수분 :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나. 온라인 접수 기준
ㅇ 한국시간 12.20(월) 22:00 (몬트리올시간 12.20(월) 08:00) 까지 접수분 : 현용 일반여권 발급
ㅇ 한국시간 12.21(화) 00:00 (몬트리올시간 12.20(월) 10:00) 이후 접수분 :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3.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수수료는 현행 여권 수수료와 동일하며, 기존 발급된 일반여권(복수, 단수)은 유효기간 범위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ㅇ 새로운 여권발급신청서는 22.1월중 사용가능 예정이지만, 차세대 전자여권 신청시에도 구 여권발급신청서 사용 가능함.
ㅇ 2022년 상반기 중 여권발급수수료(15,000원)가 저렴한 유효기간 5년 미만 여권을 국민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4. 또한 차세대 전자여권 시행과 함께 △차세대 여권면수(48→58면, 24면→26면)증가로 인한 책자형 사증란 부착 제도 폐지, △민원인이 별도 신청시 여권 추가기재란에 출생지 표기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5. 저희 총영사관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여권행정민원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차질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